지난 3월 말 시행된 돌봄통합지원법에 따라 경기도가 지정한 '재택의료센터'의 이용 도민이 두 달여 만에 7천 명을 돌파했습니다. <br /> <br />경기도는 현재 31개 시군에서 운영 중인 77개 병·의원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도민들을 위한 맞춤형 방문진료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와 함께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을 '후방병원'으로 연계해, 방문진료 중 발견된 응급 환자를 신속하게 이송하고 치료할 수 있는 의료 안전망도 갖췄습니다. <br /> <br />또 의료진이 안전하고 빠르게 환자에게 갈 수 있도록 방문진료 차량 전용 주정차 배려 스티커를 발급하는 등 현장 여건을 개선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경기도는 최근 수원 등 7개 시에 재택의료센터 8곳을 추가로 지정했다며, 앞으로 이 제도가 생애 말기와 임종 돌봄까지 책임지는 든든한 거점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623102656849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